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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의 가치

Using 3D printer

한 시대에 독특한 생산체계를 갖춰가는 시간에 접근하고 있다.

대량 생산에서 소량 다품종으로의 새로운 길이 아닌, 때 이른 길일지도 모른다.
대량 생산은 향후 10여년은  여전하겠지만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하는데 3D 프린팅의 방식이 세상을 바꾸고 있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이미 메탈을 소성 가공하는 3D 프린터가 나왔고,  Flexible은 기본,  색상을 섞어 컬러를 자유자재로 연출하는 3D 프린터까지 나왔다.

어느 순간엔 반도체도 사용자 스스로 생산해 사용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단계별 발전하는 사이 사이엔  소비자가 디자인한 악세사리 안경,  신발 등을 직접 만들어 생산과 동시에 판매하고 소비하는 시간이 도래할 것이다.
모두 각자가 생산자이며 소비자인 시대…
지금의 방식과는 완전히 달라진 시대가 머지 않았다.

 

30~40년 전에 기대한 멋진 미래의 모습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예상치에 도달한것도 사실이다.

 

머지 않아 3D 프린터로 가득찬 공장이 가동되기 시작할것이다.

효율적인 3D 프린터 공장의 모습이 어떤건지

상상을 해본사람도 별로 없어 보인다.

잘 활용하면 수많은 고용을 창출할 수 도 있는 것인데도…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늦어지면 뒤쳐지기 시작한다.

이미 한때  전세계 최고의 쇼핑몰 산업을 눈앞에 두고…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쇼핑몰이 될 배경을 눈앞에 두고…

시스템과 잠재적 재원들을 모두 놓친 뼈아픈 기억이 생생하다.

돈이 되겠어? 하던 어리석은 말들…

황무지에서 맨발로 뛰어야 했던 개척자들…

아쉬움과 한탄만 주변에 가득하다.

 

이제 그런 바보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았으면 한다.

소량 다품종에 커스터마이징까지…

한 공장에서 가능해지는 3D 프린터 공장…

제발…..

국가가  어디까지 준비해 봤니 ?

생각은 하니?

모두 Infrastructure 인데…

큰 회사에 맡기고 돈 퍼줄건가 ?

 

10년후면 엄청난 변화의 중심에 놓일 텐데…

누가?

우리가 !

그리고 생존하는 모든것들이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생각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지난 시간은 잊고 살기 어렵겠지만….

다시 황무지를 맨발로 뛰는 개척자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꼭 살아 남기를…

 

 

Mendel

prusa Medel Designed by Josef Prusa

by RepRap (Repricating Rapid) Project

Kossel

by Johann Rocholl

Delta Robot

compatible

작업중

online

작업중

charge

작업중

magnesium Alloy

작업중